
네모치과 최용석원장님의 신간이 출시되었습니다.
[책소개]
당신의 치아, 안녕하십니까?
내 몸을 살리는 시리즈의 11번째 책이다. 네모치과를 운영하며 23년차 치과의사로서 일하고 있는 최용석 원장이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느낀 안타까움을 치아 관리 노하우로 승화시켰다. 개원한 뒤 쉴 틈 없이 오는 환자들을 상대하면서, 최 원장은 아주 기본적이고 단순한 의문이 생겼다.
‘우리나라에 이가 아픈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대체 왜 그런 걸까?’
그가 보기에, 치과를 찾는 환자들은 대부분 기초적인 부분만 잘 지켰어도 충분히 예방 가능한 병을 키워서 오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가 직접적으로 아파오기 시작해야 치과에 간다. 왜 그렇게 치과에 가는 것을 꺼려하는 걸까? 치과를 피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보통 치료가 너무 아프고 두려워서, 치료 비용이 너무 부담되어서 등의 이유를 댄다. 그렇다면 최대한 치과에 가지 않도록 치아 관리를 하는 것 이 마땅한 일이다.
이에 최용석 원장은 〈100살까지 제대로 꼭꼭 씹어먹자〉를 통해 자신이 23년 차 치과의사로서 쌓아왔던 모든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 책의 내용만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면, 고통스럽고 비싼 치과 치료로부터 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치아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치아를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하며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최 원장은 치아가 건강해야 몸이 건강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먹는 행위는 생존을 위한 기본 행위이고, 잘 먹어야 건강해질 수 있다. 그런 만큼 치아를 사용하여, 제대로 꼭꼭 잘 씹어 먹어야 한다. 이 먹는 행위의 근간에는 건강한 치아가 있다. 치아가 건강해야 잘 씹고, 잘 씹어야 치아가 건강을 유지한다. 〈100살까지 제대로 꼭꼭 씹어먹자〉와 함께 이 균형을 지속시켜 건강한 치아 생활을 영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