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 -Sweet Berath 구취에 대하여 2006년 5월호

Sweet Breath - 구취에 대하여
구취는 대부분 구강 내 원인으로 대부분은 음식물 찌꺼기, 침등이 입안에 자리한 박테리아와 만나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휘발성 황화합물에 의해 생기며 그 로인한 설태 때문인데, 칫솔질과 스케일링만 꼼꼼히 해도 해결도니다고. 그러나 잇몸염증, 입으로하는 호흡, 충치, 잘못된 보철물에 의해서도 발생하니 원인을 제거하면 확실히 치료될 수 있다. 침 분비의 감소로 인한 구강건조증 역시 원인인데 지나친 흡연과 커피 음용, 항히스타민제 등 특정 약물복용이 구강내 구강 건조증을 부른다고, 또한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 나이가 들수록 구취가 난다면 침 분비의 감소가 원인일 수 있음을 알아두자.
이 모든것을 체크 했음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구강 외 원인이다. 흔한것은 호흡기 질환, 비염이나 축농증등이 있는 경우 콧물등이 목으로 엄어가면서 혀 뒷부분의 박테리아와 만나 구취가 생긴다. 편도 염증과 석회화 된것이 편도결석, 옥수수 씨눈같은 생김새로 짖이기면 고약한 냄새가 난다. 기침이나 가래를 뱉을경우 튀어 나오기도 하지만 병원을 찾아 해결하는게 안전하다. 또한 너무 굶었을 경우 위산이 과다 분비 되면서 구취가 생길 수 있음을 알아두자. 흔하진 않지만 내과적 질환으로 구취가 나기도 한다. 과일 냄새가 나면 당뇨병, 암모니아 냄새는 신장 질환, 계란 썩는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 할 수 있으니 치과가 아닌 종합검진을 받으러 가야한다.
이때 조금만 주위를 기울이면 구취란 금새 치료할 수 있음을 알았을터, 창피하다고 피할것이 아니라 빨리 치과를 찾아 자신감을 찾도록 하자. 언제까지나 입 다물고 움츠릴 순 없지 않은가!



